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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 4인 홍보 인터뷰
글번호
5193448
작성자
대학원교학부
작성일
2018-06-18
조회수
7250
첨부파일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 4人 인터뷰(홍보용)
(재학생 ,수료생, 졸업생 포함)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
필름스코어링분야 [김준성]

 

“대학시절 재즈음악과
더블베이스 연주에 푹 빠져“

 

“필름스코어링학과 생긴다는

소식에 설레는 마음으로 지원“

 

[김준성]


Q.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로의 입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무엇입니까?

어릴 적 음악을 시작할 때부터 영상음악을 무척이나 좋아했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클래식을 공부 할 때에도 음악을 시작하게 했던 영화음악과 전자음악을 주로 들었었고, 작은 작품도 만들곤 하였습니다. 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재즈음악과 더블베이스 연주에 푹 빠져 지내고 있었는데, 그 무렵 우리나라에도 필름스코어링학과가 생긴다는 이야기를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학과에서 배운 내용들이 현재 하시는 일에 어떤 방식으로 도움이 되고 있습니까?

아주 기초적인 프리 프로덕션부터 최종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이해하고 경험했던 수업들이 제 주 전공인 영상음악뿐만 아니라 유사 직종의 일들의 작업 능력까지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시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던 저에게 학교는 더할 나위 없이 재미있는 학습의 장이었고 현재 작곡활동 뿐만 아니라 유사 관련 일들을 할 때 또는 음악을 좀 더 깊이 있게 다룰 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 인상 깊었던 학과 수업이나 활동이 있습니까?

모든 수업이 다 재미있었습니다. 심지어 학부에서 오랫동안 배운 화성학을 다시 공부할 때도 좋았습니다. 현재까지 알고 있던 학문에 대해서 다른 시점으로 접근하는 기회는 쉽게 오지 않거든요. 사운드 혹은 오디오 대한 부분을 공부할 때도 좋았습니다. 몇몇의 작곡가들은 사운드와 오디오에 대해서 굉장히 어려워하고 등한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영상음악 작곡가로써는 꼭 갖추어야할 소양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작권법이나 관련 행정들을 배우는 것도 좋았습니다. 앞으로 사회에 뛰어들게 되면 제작뿐만 아니라 행정적인 부분들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고 있어야 작곡자가 작업하고 난 후에 경제적인 측면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을 피하거나 혹은 새로운 분야로 진출할시 동향을 살피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Q. 마지막으로, 학과 진학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학생들 개개인 마다 많은 희망을 품고 대학원, 또는 대학원 이후의 새로운 세상을 기다리며 열심히 학구열을 불태우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뭐든 경험하고 참여하며 배우는 자세를 가지면 대학원 내에서, 더불어 졸업 하고 나서도 기회가 찾아왔을 때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밤낮없이 창작에 몰두 하고 계시는 모든 학생 여러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
뮤직프로듀싱분야 [여운규]


“2016년 디지털 싱글 ‘눈물(지우지 못해)’ 발표 후

꾸준한 활동과 출강 및 스타뮤직엔터테인먼트 운영”

 

“전공이 보컬이지만 작곡 및 믹싱 프로듀싱 공부를
통해 뮤지션으로서 역량 키워“

 

[여운규]

 

 

Q. 먼저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본인소개, 몇 년도 입학, 몇 년도 졸업 등)          
안녕하세요. 2015년에 뮤직 프로듀싱 전공으로 입학, 2017년에 졸업(석사)한 여운규입니다.

 

Q.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십니까? (지금까지 해왔던 일이나 작품 그리고 현재 하는 일)

2016년에 디지털 싱글 ‘눈물 지우지 못해‘를 발표, 현재도 활동 중입니다. 그리고 동부산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교수로 출강 중이며, 경남 양산에서 스타뮤직엔터테인먼트를 운영 중입니다.

 

Q.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로의 입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무엇입니까?

주 전공은 보컬이지만, 작곡 및 믹싱, 프로듀싱을 공부하면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높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입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학과에서 배운 내용들이 현재 하시는 일에 어떤 방식으로 도움이 되고 있습니까?

현재 동부산 대학교로 출강을 나가고 있는데, 보컬뿐만이 아니라 다른 악기의 녹음 및 믹싱, 프로듀싱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보다 수준 높은 강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의 엔터테인먼트에서 음악작업이 가능하게끔 하는 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인상 깊었던 학과 수업이나 활동이 있습니까?

학과 재학 당시 들었던 ‘광고음악 수업’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업 내에서 이론적인 부분을 배울 수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직접 광고 영상에 음악을 입혀보는 실습까지 할 수 있어서 실재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수업이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학과 진학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학과의 커리큘럼이 틀에 정해진, 실무에 적용하기 어려운 수업이 아니라, 졸업 후 활동하는 대에 꼭 필요한 과목들로 구성되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활동하시는 교수님과 재학생 원우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기 때문에 후에 원하는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과 진학을 계획하시는 모든 분들이 진학에 성공하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
필름스코어링분야 [이명로]


“현재 영화음악 작곡가로 활동
‘고산자’, ‘루시드드림’,‘보안관’, ‘택시운전사’ 등 참여“

 

“주로 혼자 작업을 하기에 놓치는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을 교수님으로부터 채우기 위해 지원“

 

[이명로]


Q. 먼저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본인소개, 몇 년도 입학, 몇 년도 졸업 등)          

2018년 입학 한 이명로라고 합니다. 추계예술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원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Q.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십니까? (지금까지 해왔던 일이나 작품 그리고 현재 하는 일)

현재 영화음악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산자’를 시작으로 ‘루시드드림’, ‘보안관’, ‘택시운전사’ 그리고 현재 작업은 끝났고 상영대기중인 ‘공작’, ‘엄니’, ‘마약왕’ 등이 있습니다.

 

Q.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로의 입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무엇입니까?

저는 주로 혼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작업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했었고,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들을 옆에서 보완해주고 이끌어 주실 교수님들이 계시기에 입학을 결정 했습니다

 

Q. 학과에서 배운 내용들이 현재 하시는 일에 어떤 방식으로 도움이 되고 있습니까?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발표 과정을 통해서 한 번 더 되짚어 보는 수업들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Q. 인상 깊었던 학과 수업이나 활동이 있습니까?

현재 학교에 다니면서 ‘영화음악 기법‘ 이라는 수업을 듣고 있는데, 교수님께서 하셨던 작품들에 대해 어떤 식으로 영화를 분석을 하셨고, 또 어떤 식으로 작곡을 하셨는지 알 수 있는 수업이라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학과 진학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으로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떠한 것들에 대해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마음가짐 , 결심 , 배움 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곡을 쓰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학교에 계신 훌륭한 교수님들께 질문을 할 때에도 혼자서 해결방안을 충분히 찾은 뒤에 컨펌을 받는 것과, 처음부터 시도해보지 않고 도움을 청하는 것의 차이는 크기 때문에, 꾸준히 곡을 쓰고, 부족한 부분은 최대한 스스로 찾아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실한 자세로 준비하여 원하는 성과를 얻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
뮤직프로듀싱분야 [임형준]


“한국예술원 음향제작과 전임교수 및
글로벌 음악마켓 이뮤직마켓 운영”

 

“2000년 레코딩 스튜디오 설립 후 다양한 음악과

음반작업을 했지만 배움에 대한 갈망으로 지원“

 

[임형준]


Q. 먼저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본인소개, 몇 년도 입학, 몇 년도 졸업 등)    
안녕하세요.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 17년도 졸업생 임형준입니다. 현재 KAC 한국예술원 음향제작과의 전임교수로 강의를 하며, 글로벌 음악마켓 이뮤직마켓(eMusicMarket.com)의 대표를 맡고 있는 임형준입니다.
음향감독으로 국내 현직에서 20년이상 일해왔으며, AIM 레코딩스튜디오, 마스터링 스튜디오 및음향전문지 PA를 만들기도 하였고, 현재 관련해서 (사) 한국음향예술인협회 의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Q.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십니까? (지금까지 해왔던 일이나 작품 그리고 현재 하는 일)

2000년에 AIM 레코딩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2005년에 AIM 마스터링 스튜디오를 추가로 설립한 후 다양한 음악과 수많은 음반들을 작업해 왔습니다.
그 후 2012년 글로벌음악마켓 ‘eMusicMarket.com’을 설립하여 운영 중이며 KAC 한국예술원 음향제작과의 전임교수로 재직과 함께 ‘사)한국음향예술인협회’의 이사 직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관광부 승인 ‘프로툴즈 실무자격증’ 출제위원과 AVID ProTools 공인 인스트럭터 ACI 이며, Steinberg Cubase 공인 Master 와 인증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Q.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로의 입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무엇입니까?

그전부터 음악에 대한 작업들을 해오고, 또한 교육을 해왔지만 기본적으로는 ‘더 알고 싶다’ 라는 부분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타 대학원에서 1학기를 다니며 너무 과거에 묶인, 또는 이미 알고 있는 부분들이나 형식적인 부분들을 접하다가, 마침 기회가 되어 편입을 하며 업무적인 뮤직비즈니스, 하고 있는 일에 관련되는 프로듀싱, 그리고 좋아하는 영화음악 모두를 접할 수 있어서 결정을 하였습니다.

 

Q. 학과에서 배운 내용들이 현재 하시는 일에 어떤 방식으로 도움이 되고 있습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시야가 좀 더 넓어진 부분들이 있습니다. 현재 강의를 하고 있는 학교에서 음향제작에 관련된 음향장비, 믹싱, 레코딩에 관련된 수업뿐만 아니라 뮤직비즈니스에 대한 수업도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그와 더불어 NCS의 뮤직비즈니스 관련 교재도 집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DAW의 플러그인들에 대한 사용이나 음악적인 스펙트럼이 좀더 확장된 느낌이 있습니다. 그와 함께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좋은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Q. 인상 깊었던 학과 수업이나 활동이 있습니까?

학과 수업 중에 여러 사람들이 협업하여 곡을 발표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각자 잘하는 부분이나 할 수 있는 부분들의 참여와 배려 등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논문 작업도 열심히 무엇인가를 준비했던 중요하고도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학과 진학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의 대학원 생활은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가를 알아가는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진학 준비를 잘 하셔서 교수님과 학우들과의 좋은 관계를 잘 나누시길 바라며, 바라는 결과들 모두 얻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